
[충남일보 이승우 기자]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사무실 확장 이전식을 열고 새로운 공간에서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 대전 아너스빌 2층에서 진영문 회장을 비롯해 송승의 제1수석부회장, 업무분회장, 교육·연구원장, 이사, 인사위원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는 확장 이전을 기념하고 향후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진영문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마상규 자문단장과 전국국유림영림단협회 김관중 회장의 축사, 이전 경과 보고, 기념 케이크 커팅,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인사위원 위촉식도 함께 열려 새롭게 선임된 인사위원들과 함께 기술인회의 미래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공간에서 시작하는 이번 이전이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진영문 회장은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더 큰 성장을 향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산림기술 교육과 회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다 나은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인회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회원 역량 강화와 교육 지원 체계를 확대하며 산림기술 분야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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