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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2024-12-27 17:34:50 더보기 삭제하기 와... 도열도 깔끔하다! 신천지의 성탄절 예배는 클래스가 다른 듯! 근데 만명 넘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만명 넘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 진짜 신천지 예배가 뭐라고 많은 신도분들 뿐만아니라 목회자 분들이 100명 넘게 참석하실까? 근데 기사 잘 읽어보면 다 틀린 말씀은 아닌 것 같은데? 요즘 모든 걸 감사하게 여기려고 하고있는데 예수님께도 감사해야 될 것 같다...!
코에 2024-12-27 11:46:14 더보기 삭제하기 요즘은 종교를 다양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라 이런 행사도 존중받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목회자분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서로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생기면 좋겠어요.